top of page


버블 업
(Bubble Up)


대학이 아닌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열 아홉살 소녀가 꿈과 사랑을 찾으며 성장해 나가는 로맨틱 웹드라마. 주인공 하영은 자신이 갈 길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이 정해놓은 길보다는 자신의 길을 만들고 싶었다. 잘나가는 개인방송 플랫폼 회사 '버블TV'에 입사하게 되는데, 첫 단추부터 잘못 꿰어버린 사회생활. 악마같은 직속상사를 견디며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되는 그녀이다. 분명 잘 해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세상에 쉬운 일.. 단! 하나도 없다!

Hayoung decides not to go to college after high school but starts working to live a different life. She gets a job in Bubble TV, a famous streaming platform, but the joy of getting a job didn’t last long. On the first day at work, Hayoung encounters the meanest boss ever. The work is pretty challenging but still, Hayoung has never given up her dream of being a pro streamer.
How can she find a balance between hard work and her dream?

bottom of page